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날이야. 삼식이 네가 태어난 날이니까.
그리고 고마워. 네가 내 생일 기억해줄 때, 별거 아닌 것처럼 툭 건네는 한 마디가 사실 나한테는 엄청 큰 거야. 말로 잘 못 표현하는데 그냥 진짜 고맙고, 좋아해. 🤍
삼식아, 올해도 건강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웃는 날이 더 많은 한 해 되길 바라. 생일 축하해 🎉 — 너의 친구로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