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

천개의 문이 다 열려 있는 사람 같아요.

내 무가치함의 끝에서 빛나는 진실을 건져 올릴 거야

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되는데요

조금 부끄럽고, 많이 사랑스러워요

AKR20260408158700005_02_i_P4.jpg
편집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