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개의 문이 다 열려 있는 사람 같아요.
내 무가치함의 끝에서 빛나는 진실을 건져 올릴 거야
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되는데요
조금 부끄럽고, 많이 사랑스러워요
[MV/가사] 사랑했어야 했습니다 | '바람이 참 좋은 날에-최유리' |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OST
나의 좋은 면을 더욱 좋게 봐주되, 부끄러운 구석까지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